Park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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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녹음만 하면 끝납니다

받아쓰기부터 화자 분리, 핵심 요약과 액션 아이템 추출까지 —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도 끝나 있습니다.

회의록 작성, 무엇이 번거로운가

녹음을 다시 들으며 받아쓰는 데만 회의 시간의 몇 배가 걸립니다.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구분하고, 결정된 내용과 다음 할 일을 따로 정리하는 일은 더 고됩니다.

그래서 정작 회의에 집중하기 어렵고, 회의록은 며칠 뒤로 미뤄지기 일쑤입니다.

ParkNote가 회의록을 대신 정리합니다

음성을 업로드하거나 브라우저에서 바로 녹음하면,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자동 감지해 받아쓰고 화자별로 발언을 구분합니다.

이어서 AI가 주요 논의, 결정 사항, 액션 아이템을 항목별로 요약하고 핵심 키워드를 뽑아 줍니다. 결과는 .docx·.txt·.srt로 내보내 그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사내 회의도 안심하세요. 모든 처리는 외부 클라우드가 아니라 자체 GPU 서버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3단계면 충분합니다

  1. 1

    녹음 또는 업로드

    현장에서 웹으로 녹음하거나 기존 음성 파일을 올립니다.

  2. 2

    받아쓰기·화자 분리

    AI가 전사하고 화자1·화자2로 발언을 나눕니다.

  3. 3

    요약·내보내기

    결정·액션 아이템 요약을 확인하고 문서로 내보냅니다.

이 상황에서 특히 유용한 기능

  • 화자 분리
  • 결정·액션 아이템 요약
  • 실시간 북마크·메모
  • .docx/.txt/.srt 내보내기
  • 전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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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첫 노트를 만들어 보세요

신용카드 없이 바로 시작. 녹음 하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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